재개발 재건축 차이점 및 재개발 추진 절차재개발 재건축 차이점 및 재개발 추진 절차 오늘은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서 수익을 얻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을 위하여 재개발과 재건축에 유익한 정보를 보다 자세하게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재개발 재건축 차이점과 재개발 추진 절차는 어떻게 될까?" 에 대해 이야기해 드릴 예정이니 부동산과 관련된 심층적인 정보를 알고 싶으시다면 오늘의 포스팅에 주목해 주시길 바랄게요. # 최근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재건축 오피스텔을 구입해서 많은 시세 차익을 보셨다는 분들은 그다지 많지 않지만 재개발과 재건축에 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다는 분들은 많은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재개발과 재건축을 통해 돈을 벌기 위해 관련된 정보를 알고자 하시는 분들도 무수히 많습니다.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해 심층적인 정보를 공유해 드리기 이전에 재개발 재건축 차이점, 재개발 추진 절차에 대해서 알아두셔야 해요. 실제로 아파트 재건축 사업과 관련되어서는 알아볼 수 있는 부분들이 여러 가지로 다양하게 있지만 기본적으로 알아두셔야 할 부분은 바로 재개발 재건축의 차이점과 절차입니다. 재개발은 기본적으로 집이 낡아있으면서 주변에 있는 도로나 공원 같은 여러 기반 시설까지 낡아 있어 다 허물고 새로 짓는 경우를 재개발이라고 표현합니다. 실제로 기반 시설은 그리 낡지 않았지만 집만 낡은 경우에는 재건축이라고 하죠. 즉, 단독 주택 빌라들을 다 허물고 새로 짓는 것을 재개발이라고 하고 오래된 아파트를 부시고 새로 짓는 것을 보통 재건축이라고 표현을 하는 겁니다. 다음에 우리가 알아봐야 할 내용은 용적률로 최근에 공사비가 많이 상승해서 재건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공사비 분담금이 부담된다는 이야기를 언뜻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요. 실제로 용적률이라는 것은 같은 면적의 땅에 얼마나 높은 건물을 더 높고 밀도 있게 지을 수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즉 100㎡의 땅 위에 연면적 동일하게 100㎡의 건물을 짓는다면 용적률은 100%, 그렇지 않고 200㎡의 건물을 짓게 된다면 용적률은 200%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를 종상향이라고 하지요. 2종 땅 들이라고 보통 이야기를 하는데 2종 땅들은 대부분 우리가 알고 있는 빌라들을 이면 도로에 짓고 있습니다. 2종 땅을 종상향 하게 되면 3종 땅이 되는데 대부분의 3종 땅들은 아파트를 많이 지었던 터라 준주거 혹은 그 이상으로 종상향을 하는 경우도 더러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종상향이 쉽지는 않지요. 이렇게 진행하는 방법들 중 기본적으로 서울시에 있는 신속 통합 기획 프로젝트 등의 예시를 생각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공공의 요구에 부합되는 부분들로 우리가 실제적으로 일정 부분 공공의 요구를 수용해 주게 되면 기부 체납을 한다는 뜻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임대 아파트 등 임대 시설들을 더 많이 넣어주면 용적률을 상향해 주는 이러한 케이스도 있다는 부분까지 같이 한 번 체크해 보시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재건축 추진 절차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재건축을 처음에 시작하려면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되는 것이 맞을까요? 첫 번째로 안전진단입니다. 안전진단은 우리 아파트가 얼마나 안전한지를 체크해 보는 겁니다. 오래되지는 않았는지 등을 보는데 아파트가 안전하지 않아야 재건축을 진행할 수 있겠지요. 안전진단을 진행할 수 있는 최소 연한은 30년으로 30년이 지난 아파트 들부터 안전진단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안전진단을 통과하게 되면 정비구역 지정을 한 뒤에 추진 위원회 설립을 하는데요. 추진 위원회 설립을 위해서는 같은 아파트 단지 내에 주민 동의 50%가 필요해서 주민 동의를 얻어내고 나면 추진 위원회 설립이 가능해집니다. 이후에는 조합 설립을 하게 됩니다. 조합 설립을 하게 될 때에는 주민 동의율의 전체 주민의 3/4 그리고 전체 아파트 토지 소유자 면적의 3/4가 각각 필요합니다. 이렇게 조합 설립이 된 후에는 실제로 건축 계획이 나와야 하겠지요. 몇 동이나 얼마나 더 높게 지을 것인지, 예를 들어 삼성이나 대림 그리고 GS 등 어떠한 시공사가 와서 어떠한 플랜으로 어떤 조감도로 지을 것인지 이러한 사업 시행 계획 인가 플랜이 나오게 됩니다. 그 뒤에는 사업시행계획 인가와 관리 처분 계획 인가 사이에서 바로 이러한 플랜으로 조합원 분양을 먼저 진행합니다. 조합원들이 원래 먼저 좋은 동과 좋은 향, 좋은 한강뷰를 먼저 고르고 그다음에 이제 일반 분양을 시작하게 되는 거지요. 이 순서를 먼저 하고 관리 처분 계획 인가를 받게 되는 것으로 또 그 이후엔 이주 철거, 그다음엔 착공과 분양이죠. 일반 분양은 착공계를 넣고 진행합니다. 대부분의 재건축 이슈들 중에서는 단계별로 많은 시간들이 소유되는 것들이 있는데 어떠한 단지는 6년 만에 진행이 되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단지는 20년이 되었는데도 아직 착공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존재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이러한 이슈들 중에서도 각 전체 동의율도 중요하지만 재건축의 경우엔 각 동의 개별 동의 1/2가 필요해 어떠한 동의 하나라도 반대를 하게 되면 재건축 추진이 쉽지 않기도 하지요. 추가적으로 실제로 철거하는 부분 이전에 조합설립을 하고 사업 시행 계획인가를 받는 해당 단계도 상당히 오래 걸리는 경우도 있어서 이러한 부분까지 상세히 체크하다 보면 전반적으로 재건축 추진 절차에 대해서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출처] 재개발 재건축 차이점 및 재개발 추진 절차|작성자 SG주택연구소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인 '이곳'과 둔촌동 모아타운에 투자하세요!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인 '이곳'과 둔촌동 모아타운에 투자하세요! 오늘은 투자하면 좋을 만한 지역을 콕 집어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인 지역과 둔촌동 모아타운" 지역을 상세하게 안내해드릴 예정이니 오늘의 포스팅을 집중해서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현재 신속통합기획은 124곳에서 진행을 하고 있는데 이 124곳 중 65곳은 신속 통합기획이 완료가 된 상태입니다. 나머지는 아직도 기획 중에 있지요. 다음으로 모아타운은 현재 89개소가 대상지로 선정이 되어 있는 상황으로 이 중에서 76곳은 관리 계획이 수립 되었고 나머지 13곳은 관리 계획을 지속적으로 수립하려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지금 100곳이 넘는 곳, 총 추가 신청을 한 곳까지 100곳이 넘는 곳이 지금 모아타운까지 진행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 중에 관심을 가져야 할 지역은 대표적으로 세 곳이 있습니다. # 관심 가져 볼 만한 대표적인 지역 1️⃣ 역세권 개발 2️⃣ 조합인가를 앞두고 있는 곳 3️⃣ 둔촌동 모아타운 한 곳은 기본용적률을 390%까지 주는 역세권 개발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또 한 곳은 얼마 안 있으면 조합인가를 앞두고 있는 굉장히 사업 속도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지역으로 어디인지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역세권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강남3구 다음으로 이야기하는 마용성 중의 마포구입니다. 여기서는 도시 정비형 재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 앞서 88 공급 대책에서 말하는 바를 보면 역세권 기본 용적률을 390%까지 주겠다는 이야기를 했지요. 그런데 여기서 정책적인 지원을 받게 되면 용적률이 기본적으로 500%까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게 됩니다. 그 중에서 임대로 내놓는 비율은 15%밖에 되지 않는답니다. 따라서 이렇게 대규모로 개발되는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에서 역세권 사업을 굉장히 관심을 갖고 지켜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러한 역세권 도시 개발 사업은 3천세대 이상으로 이루어질 수 밖에 없는데 기본적으로 면적 자체가 크기 때문에 역세권 도시형 정비 사업에 접근하실 때는 얼마만큼의 큰 면적으로 진행되는지를 유념 있게 보신다면 좋은 선택을 하실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는 서울의 주요 핵심 지역이라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는 강남입니다. 강남권의 모아타운으로 둔촌동인데요. 둔촌동은 지하철 9호선도 있고 5호선도 있는 지역으로 역세권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는 곳이지만 모아타운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둔촌동은 2022년도에 이미 모아타운 대상지로 지정이 되어 진행중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2023년에는 추가로 대상지 선정이 되었는데 이미 해당 지역은 관리 계획 수립이 완료가 된 상태인거지요. 관리 계획이 수립 되었다는 것은 기존에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하는 재개발 사업에서 추진 위원회 단계를 이미 뛰어 넘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모아타운은 관리 계획 이후 바로 조합 설립으로 조합 설립을 앞두고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랜 기간 동안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역세권으로 전환할 이유가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나 강남권인 둔촌동은 강동구인데, 강동구는 우리가 알던 기존의 강동구가 아니라 기존 택지 개발 지구의 개발이 거의 대부분 마무리가 되고 있고 일부가 남아 있으면서 이제는 구도심의 개발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곳입니다. 특히나 조합 설립인가를 앞두고 있기에 굉장히 많은 프리미엄이 붙어 있지 않을까 라는 의구심을 가지실 수도 있지만 아직은 바람을 덜 탄 곳 중에 한 곳이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렇게 오늘의 포스팅에서는 대표적으로 도시 구도심을 정비하는, 거의 대표적인 역세권 정비 사업과 소규모 정비 사업인 모아타운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설명드린 지역 이외에도 성공적인 투자를 위해 투자해볼만한 다른 지역들도 분명 존재하겠지요. 모아타운만 해도 현재 이미 대상지로 선정된 곳이 89곳에 추가로 진행된 곳까지 보면 100곳이 넘습니다. 그럼 다음은 어디에 해당될까요? 특히나 한강변을 포함해 강남권이나 도심권 각 곳곳에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 곳이 어딘지는 앞으로 올라올 블로그 포스팅을 유의 있게 봐주시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 주신다면 분명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겁니다. 오늘은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인 마포구와 둔촌동 모아타운 지역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드리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해당 지역에 집중해보신다면 성공적인 투자가 가능할 것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소개해드린 정보 이외에도 다양한 부동산 정보와 이슈를 공유 중에 있으며 블로그를 포함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까지 진행 중에 있어서 구독, 서로이웃추가, 팔로우 해주시면 더욱 빠르게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얻어보실 수 있을겁니다. 부동산 관련해 다양한 정보가 궁금하시다면,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댓글에 남겨주시거나 하단 배너 이미지를 클릭해 문의주신다면 빠르고 상세하게 답변드릴테니 언제든지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SG주택연구소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 포스팅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 중인 '이곳'과 둔촌동 모아타운에 투자하세요!|작성자 SG주택연구소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방안 말하는 바는?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방안 말하는 바는?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방안을 비롯해 정부와 서울시에서 발표한 3가지의 정책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보았습니다.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방안"이 말하고 있는 바가 무엇인지 자세하게 소개해드릴 예정이니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해당 포스팅을 집중해서 읽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3가지의 정책 발표 1️⃣ 주택공급 확대 방안 2️⃣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 계획 3️⃣ 3차 장기 주거 종합 계획 정부 및 서울시에서는 부동산과 관련된 정책을 무려 3가지나 발표했는데요. 먼저 8월 8일에는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으며 8월 22일날 서울시에서는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 계획을 확정짓고 8월 30일엔 국토부에서 장기 주거 종합 계획을 발표 한 바 있습니다. 여기서 각각의 대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공통점이 하나 있습니다. 이러한 공통점을 잘 파악하고 판단한다면 국토부와 서울시가 강조한 해당 지역을 알 수 있게 되고 돈을 벌 수 있게 되지요. 먼저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이 8월 8일에 발표되었는데 해당 발표를 찾아보면 정비 사업을 강조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비 사업은 재개발과 재건축을 말하죠. 이러한 재개발과 재건축은 도심에 하게 되는데 특히나 재개발 사업 같은 경우는 빌라 등의 비아파트가 밀집한 곳에 정비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또 하나 눈여겨 볼 만한 것으로는 통합 처리가 있습니다. 사업 계획은 각각 나누어져 있는데 이렇게 나누어져 있던 것을 묶어서 통합으로 처리하겠다는 겁니다. 만약에 10년이라는 사업 기간이 걸린다고 하면 이를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6년에서 7년까지 단축시킨다는 의미인거지요. 그리고 용적률 추가 허용에 관한 내용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역세권 같은 경우에는 무려 용적률을 390%까지 기본으로 준다는건데요. 또 하나 일반 주거 지역도 1.1%까지 기본으로 주겠다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면 현재 300%면 용적률을 330%까지 기본으로 주겠다는 것으로 굉장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정책은 서울시에서 발표한 정책으로 서울시에서는 2030 도시 주거환경 정비 기본 계획을 이번에 확정지은 바 있는데요. 이것은 무엇이냐면 2030년까지 서울의 각각 지역, 특히나 노후된 지역을 개발 시켜 발전시키겠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사업성이 없다고 하더라도 개수를 더 주거나 높여주고 용적률 또한 인정 해주겠다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쉽죠. 공공 기업 비율을 떨어뜨리면 조합의 이익이 늘어나고 공공임대 주택 가격을 더 비싸게 매입하면 조합의 이익이 늡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거냐면 앞으로 정비 사업인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을 굉장히 활성화시키려고 서울시에서 노력을 하겠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야기 해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따라서 서울시가 이야기하는 핵심이 무엇인지를 파악하신다면 돈 되는 부동산이 무엇인지를 찾아갈 수 있지요. 용적률을 보면 현재 기본 3종 일반 주거지의 아파트를 짓게 되었을 때 기존 용적률 300%를 적용받게 되는데 현행법으로는 용적률을 300% 적용을 받는다고 하더라도 임대를 25%를 내놓아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15%까지 다운시켜 주겠다는겁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사업이 조금 더뎠던 것들도 획기적으로 추진 동력을 얻게 되죠. 따라서 앞서 이야기 해드렸던 8월 8일 주택공급 확대 방안과 서울시의 주거 환경 정비 기본 계획이 같은 맥락을 갖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국토부에서 발표한 3차 장기 주거 종합 계획을 보겠습니다. 여기서 이야기 하는 바를 살펴보면 이 곳은 전부 다 노후 주거지로, 정비사업 도심 복합사업도 정비 사업이며 소규모 정비 사업 또한 정비사업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모아타운은 바로 소규모 정비 사업입니다. 이 모든 것은 앞서 살펴본 정책,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정책 합 총 세가지의 정책이 추구하는 바는 도심을 정비하고 무엇으로 아파트를 만들게와 같은 하나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겁니다. 따라서 국토부와 서울시가 과연 어떤 지역을 보고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이 파악만 잘 해보신다면 정말 좋은 결과를 얻어내실 수 있는 거라고 할 수 있지요. 공통점에 대해 다시 한번 정리해보자면, 도심 주택 공급 활성화가 지역을 이야기 해주고 그 중에서 재개발 다음으로 재건축, 다음으로 역세권 이것이 앞으로의 서울 2030년까지의 서울 도시정비의 주요 키워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지역들이 어디가 될 지를 빠르게 판단하고 파악하면 좋은겁니다. 서울시는 현재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 제도는 기간 단축과 더불어 심의 단축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두 곳만 보더라도 향후 미래 가치가 뛰어난 어마어마한 곳을 알 수 있게 되는 것 입니다. 오늘은 이렇게 정부와 서울시에서 발표한 3가지 정책이 말하는 바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알려드리는 시간을 가져봤습니다. 다음 시간에서는 신속통합기획과 모아타운을 통해 돈 되는 부동산 투자 지역에 대해 안내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SG주택연구소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처]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 공급 확대방안 말하는 바는?|작성자 SG주택연구소
재건축 재개발 절차 간소화 특례법 발의 참고재건축 재개발 절차 간소화 특례법 발의 참고 오늘은 재건축 재개발 시장의 핵심적인 변화에 대해 다루면서 최근 발의된 특례법 발의 내용에 대해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재건축 재개발 절차 간소화"내용을 비롯해 달라진 국가정책에 대해서 상세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Q. 재건축 재개발 절차 간소화 된다고 하던데 앞으로 어떻게 달라지는 건가요? 앞으로 재건축 재개발 사업 과정이 확 달라지게 된다고 예고한 바 있죠. 핵심은 사업 절차 간소화로 지난 2일 재건축 재개발 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과 도시 및 주거환경 정비법 개정안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는 88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로 핵심은 크게 3가지입니다. ✔ 인허가 절차 단축 ✔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 규제 완화 첫 번째는 인허가 절차 단축입니다. 정비 사업 기본 계획과 정비 계획을 통합하고 사업시행 인가와 관리처분 인가를 동시에 처리하여 사업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미입니다. 두 번째는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겠다는 것으로 조합 임원들의 비리나 내부 갈등이 생기게 됐을 때 해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 관리단을 선임하겠다는 거지요. 또 공사비 문제 발생 시에는 분쟁 조정단을 빠르게 파견하여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해 사업이 중단되거나 지연되면서 발생하는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내용으로 용적률 완화는 물론이고 공원이나 녹지 규제를 완화하는 특례로 이러한 완화를 통해 사업의 수익성을 높여주고 개발을 활성화하는 거죠. 이번 특별법 발의는 절차는 간소화하고 불확실성은 줄이며 규제는 완화해 빠른 주택 공급을 돕겠다는 것이 목적입니다. 중요한 것은 발의만 된 상태로 아직 통과가 남아 있어서 법 제정과 개정 공포 후 3개월 뒤에 시행 예정인 만큼 해당 내용을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Q.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 있나요? 인허가 기간 단축이라든지 리스크 해소 규제 완화 등이 모두 사업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이라 할 수 있어요. 특히나 용적률 완화는 체감이 가장 높은 부분으로 재건축과 재개발을 할지 말지를 결정짓게 하는 요소 즉, 조합원들이 바로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정도의 혜택입니다. 3년간 한시적이기는 하지만 역세권 지역에서는 법적 상한의 1.3배까지 그 외 일반 지역도 1.1배까지 허용하죠. 예를 들어 제3종 일반 주거 지역 같은 경우에 현재 법적 상한의 300%까지 허용하고 있었던 것을 1.1배인 330%까지 30%를 더해주겠다는 의미인 겁니다. 역세권도 390%까지 허용합니다. 물론 일부는 공공 임대료 주택을 제공해야 하는 조건이 있긴 하지만 용적률 상향만큼 사업성을 높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찾기도 어렵습니다. 그러나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이러한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점은 유의하고 계셔야 합니다. Q.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소규모 정비 사업이 많은데 특례법이 제정되면 사업 활성화에 도움이 될까요? 빈집 및 소규모 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빈특법은 이미 시행 중에 있는 상태입니다. 이 법은 말 그대로 소규모 정비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2018년도에 제정된 특례법으로 모아타운과 가로주택 사업이 해당 법을 적용받게 됩니다. 모아타운과 가로주택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정비 사업 기본계획과 추진위 단계가 없다는 것으로 사업시행 인가와 관리 처분 인가를 이미 통합해 시행 중입니다. 사업시행 인가를 받고 나서 관리처분 인가를 받게 되면 그 기간만 해도 짧게는 1년 6개월 길게는 3년 정도의 기간이 더 소요되는데 기간 단축이 상당히 많이 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신속 통합기획 역시 이름 그대로 정비 사업을 신속하게 기획하겠다는 의도로 만든 사업인데 서울시가 기획, 설계, 인허가를 일괄적으로 관리하여 사업 속도를 빠르게 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원과 각종 심의를 통합 처리하여 결국 절차를 줄이고 사업성을 높이며 신속한 공급을 하겠다는 것이 신통의 기본입니다. 그러니까 이 모아타운과 가로주택정비 사업 및 신속 통합기획은 이번 특례법 이전에 이미 빠른 공급을 위해서 각종 지원과 절차 통합 등의 각종 혜택이 이미 반영되어 시행 중인 사업입니다. 지난 2일에 발의된 특례법은 일반 재건축 재개발에 관한 정비 사업에 대한 확대 방안이었던 거지요. 물론 발의된 특례법이 시행된다면 공급 확대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이점은 올해 11월부터 서울시가 모아타운 사업에 LH를 참여시키기로 결정했다는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LH가 직접 참여하게 되면 자금 조달이나 안정성 확보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결정은 사업 여건이 불리했다거나 시작 자체가 어려웠던 지역에 도움이 되는 거죠. 그렇기에 공공 참여형 모아타운은 소규모 정비 사업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Q. 눈여겨보면 좋을 곳이나 유의사항 등 조언해 주신다면? 모아타운에 LH가 참여하게 되면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울시가 모아타운에 LH를 참여시킨 이유가 분명 있을 텐데 그동안 도시계획 규제라든지 문화재 주변, 구릉지 등등 문제로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들을 개발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전 난개발 지역을 공공이 나서서 해결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는 겁니다. 대표적으로는 문화재가 있는 모아타운이 해당되며 이러한 소규모 주택 정비 사업에 공공이 적극적으로 개입한다는 것은 추후 도심 정비 사업이 더 활발해질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으로 부동산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적극적으로 부동산 시장에 참여하실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곳은 대략 89곳으로 이 중에서 이미 관리 계획이 승인되었거나 수립 중인 곳이 79곳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역을 우선적으로 보는 게 좋으며 이러한 지역들 중에서도 대상지 선정되어 있는 해당 지역의 아파트 가격이 높은지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지난 8월부터 모아타운은 오직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는 방식으로만 진행되기에 무조건 해당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한 만큼 직접 현장에 나가 발품을 파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더불어 주민들의 개발 의지를 확인하고 지역 분석도 꼼꼼히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재건축 재개발 절차 간소화를 비롯한 내용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여기까지 SG주택연구소였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